퍼플키스(PURPLE KISS)의 멤버 나고은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거제도의 맛과 멋을 체험하는 모습을 전한다. 그녀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하며, 대중에게는 무대 위 밝은 모습과는 또 다른 일상 속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백반기행’ 통해 전통 한식과 거제도 삶 체험
방송은 12월 20일 저녁 8시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나고은은 허영만과 함께 경남 거제시를 찾아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숨은 맛집을 방문하고, 제철 식재료로 만든 전통 밥상을 맛본다. 프로그램에서는 직접 장을 보고 음식을 나르며, 평범한 지역 일상을 마주하는 나고은의 적응기와 꾸밈없는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무대 위에서 당차고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던 나고은은 이번 촬영에서 ‘딸 셋 중 둘째 딸 같은 느낌’을 풍기며 현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밝혔다. 특히 시장 상인과의 자연스러운 소통과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식사 장면이 인상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이번 출연은 걸그룹 멤버들이 예능을 통해 무대 밖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에게는 새로운 시선에서 나고은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며, 일반 시청자에게도 지역 음식 문화에 대한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 도시와 자연이 만나는 곳, 거제’ 편은 12월 20일 금요일 밤 8시에 방송된다. 퍼플키스 나고은의 생생한 체험기와 함께 거제 지역의 식문화도 조명될 예정이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20/O452CBTIE5HM5JEH2IJVLM4BX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