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김하성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어깨 수술 이후의 근황과 개인적인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하성, ‘나혼자산다’서 수술 후 재활 일상 공개
12월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야구선수 김하성이 등장했다. 방송에서 김하성은 최근 어깨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받은 수술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를 상세히 전했다. 특히 재활 과정을 성실히 소화하고 있다며 “지금은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고 직접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운동복 차림으로 재활 훈련을 벌이는 모습과, 일상 속에서 몸 관리를 이어나가는 장면도 함께 담겼다. 김하성은 고급 차량을 타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연봉에 비추어봐도 “좀 비싸긴 했지만 만족스럽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하성은 방송을 통해 과거 부상으로 인한 불안감을 언급했지만, 지금은 상태가 안정적이라며 팬들의 우려를 덜어줬다. 수술이라는 큰 변화를 겪은 뒤에도 긍정적으로 본인의 몸을 관리하며 경기에 복귀할 준비를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현재 김하성은 내년 시즌을 목표로 재활에 매진 중이다. 정확한 개막 일정이나 출전 계획은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본인은 내년 시즌 건강하게 돌아오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고 밝히며 응원을 자아냈다. 방송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만큼, 향후 공식 복귀 일정에도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13/MNRTONRQGY4WMZTDHEZDKOBYM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