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어린이날 행사 수익으로 방배동 70평대 아파트 구입 공개|‘동치미’ 발언 정리

개그맨 박준형이 방송에서 어린이날 행사로 벌어들인 수익으로 서울 방배동의 70평대 아파트를 구입한 사실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동치미’서 밝혀진 행사 수입과 부동산 이야기

박준형은 12월 1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누가 나보고 한물갔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창 활발히 활동하던 시절의 일화를 전했다. 그는 과거 어린이날 시즌에 유독 많은 이벤트와 축제에 참여해 높은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박준형은 “어린이날에 정말 많은 행사를 다녔다. 하루에 여러 개의 무대를 소화했다”며 “그 행사 수입만으로 방배동에 있는 70평대 아파트를 대출 없이 구매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발언은 행사의 수익성과 개그맨으로서의 전성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그가 어린이날이 다가올 때마다 바빠졌던 이유와 그 시기의 수익 구조를 엿볼 수 있어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박준형은 최근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동치미’를 통해 과거 이야기뿐 아니라 현재의 삶과 생각도 꾸준히 전하고 있다. 향후 어떤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할지 기대가 모인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14/GYZDOYRZGNRGKOBTGM4WMYTD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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