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서울국제영화대상’ 레드카펫서 뮤지컬 같은 제스처 눈길

뮤지컬 배우 박해미가 12월 10일 개최된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생동감 넘치는 포즈와 특유의 무대 매너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포착된 박해미의 무대 위 제스처

이번 시상식은 서울 용산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렸으며, 2012년 ‘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으로 시작해 올해로 13회를 맞았다. 박해미는 이날 공식 포토월에서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카메라 앞에서 뮤지컬 배우다운 손짓과 표정 연기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으며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해미는 오랜 기간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며 축적된 자연스러운 표현력과 무대 장악력을 이날 레드카펫에서도 고스란히 보여줬다. 현장 취재진 사이에서도 “마치 실제 공연을 보는 듯한 포즈”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그녀의 제스처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서울국제영화대상’은 영화와 OTT 콘텐츠를 아우르며 전년 8월부터 당해 11월까지 공개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한다. 박해미는 다양한 방송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무대 참여와 대중과의 활발한 만남이 기대된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tain_photo/2025/12/10/HBTDKNRRGM3DMYJXGZQWCMTD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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