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서연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과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전국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색다른 이력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로 ‘전국 3위’ 매출 기록한 이색 경력
진서연은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배우 활동과는 별개로 과거 쇼핑몰 사업을 운영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약 7년 전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월매출 약 4천만 원을 올렸고, 당시 운영 플랫폼에서 전국 판매자 중 3위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해당 쇼핑몰에서는 생활용품, 쿡웨어, 커피머신 등 다양한 잡화를 판매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편하게 일하면서 삶의 균형을 추구하고자 시작한 사업이었지만,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집중적으로 수익을 올리기 위해 새벽에 배송 박스를 직접 붙이며 일했던 경험도 털어놨다.
진서연의 이 같은 고백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배우 활동 이전에 다양한 경험을 해온 그의 이력은, 그가 어떻게 삶의 방향을 잡아갔는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현실적인 고민과 도전 속에서 직접 부딪쳐보며 이뤄낸 성과는 ‘성장 과정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배우로서의 활동 외에도 다양한 인생 경험을 해온 진서연의 고백은 앞으로의 작품 속 캐릭터 해석에도 더 깊이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그는 차기작 준비와 예능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14/MZRDCY3BGQZTOMBSGRQWIOBV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