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과 한솥밥…신예 김시온, TEAMHOPE와 전속 계약

신예 배우 김시온이 변요한, 티파니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TEAMHOPE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아직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연예계에 첫 발을 디뎠다.

TEAMHOPE, 김시온 영입 결정…데뷔 전부터 이례적 계약

TEAMHOPE는 16일 공식 발표를 통해 김시온과의 전속 계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여러 차례의 미팅과 테스트를 통해 김시온이 지닌 감정 표현력, 자연스러운 연기 톤, 장면 해석력 등을 확인했다”며, “비록 데뷔 전이지만 함께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계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김시온은 정식 연기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연습 및 테스트 과정에서 존재감을 인정받아 소속 배우로 합류하게 됐다. TEAMHOPE는 그간 실력파 배우와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을 영입하며 안정적이면서도 성장 지향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기획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배우 변요한, 가수 티파니 등도 함께 소속돼 있어 이들과의 시너지 역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TEAMHOPE는 김시온이 향후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혀, 신인 배우로서 활동 폭을 넓힐 장기적인 거점이 마련될 전망이다. 향후 김시온의 데뷔작 및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_general/2025/12/16/GQ3DSMTGMY2DGY3CMJTDKZBZ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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