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이 진행하는 EBS 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1000억 자산가 농업인’ 김호연 대표가 출연해 큰 주목을 받았다. 김 대표는 농업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둔 인물로, 지역 사회와 지식을 나누는 삶의 철학을 밝히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웃집 백만장자’ 김호연 출연…토마토로 일군 성공 스토리
12월 10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경상북도 영천에서 농업 기업을 운영하며 억대 자산가로 성장한 김호연 대표가 출연했다. 김 대표는 토마토 재배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농업 경영으로 연 매출 수백억 원을 올리고 있는 인물로 소개됐다. 방송에서는 그가 직접 운영 중인 시설 하우스와 스마트팜 시스템이 공개되었고, 고가의 외제차를 운전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 대표는 단지 개인의 성공에 머물지 않고, 농업 기술을 지역 농민들과 꾸준히 공유하며 상생과 나눔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감동을 안겼다. 또한 방송에는 고향을 떠난 뒤 수도권에서 비즈니스를 펼치며 겪은 고난과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농업에 도전하게 된 과정 등도 자세히 소개되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김호연 대표의 성공 사례는 단순한 자산 규모를 넘어, 청년층과 차세대 농업인을 위한 도전적 역할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미래 농업에 대한 비전, 꾸준한 기술 개발, 지역에 대한 애정을 통해 김 대표가 보여준 ‘농업인의 새로운 가능성’은 이번 방송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 서장훈 역시 방송 중 여러 차례 김 대표의 열정과 마인드에 깊은 존경을 표했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매주 월요일 저녁 EBS1에서 방송된다.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과 나눔을 실천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자극과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김호연 대표의 출연 회차는 방송 이후 재방송과 EBS 다시보기 플랫폼에서 시청 가능하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11/GYZTONBWGI3TONBVGVRTOYJZ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