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이 예능 프로그램 ‘살롱드립2’에 출연해 함께 드라마 촬영 중인 공유와의 인연을 밝히며, 최근 함께한 특별한 낚시 여행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서현진, ‘살롱드립2’서 공유와의 친분 공개…“단둘이 낚시여행 다녀왔다”
12월 9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2’ EP.118에서 서현진은 MC 라미란과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개인사를 솔직하게 밝혔다. 특히 최근 촬영 중인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공유와의 낚시 여행 일화가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은 “공유 씨와 단둘이 낚시를 다녀왔다”며 당시 상황을 재치 있게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진은 국악고등학교 출신이라는 사실도 전하며, 배우 한예리는 동창, 이하늬는 선배였다고 밝혔다. 라미란과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던 인연도 공유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인터뷰가 진행됐다.
두 사람이 함께 촬영 중인 ‘트렁크’는 결혼 중개 회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2024년 넷플릭스 라인업에 포함된 기대작이다. 서현진과 공유는 극 중 파트너로 연기 호흡을 맞추며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낚시 여행 언급은 두 배우 사이의 끈끈한 협업 관계를 보여주는 대목으로도 해석된다.
방송 말미에는 서현진과 라미란, 제작진이 함께한 훈훈한 분위기도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트렁크’의 정확한 공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주연배우들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09/GVTGINDGGE3GIMRXMU2TCODE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