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바달집’서 숨겨온 반전 매력 공개|성동일 반응 화제된 이유는?

tvN 예능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마지막 회에서 설현이 숨겨온 일상 속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아침 식사 준비 중 보여준 바리스타급 실력과 함께, 뜻밖의 손톱 디테일이 출연진의 주목을 받았다.

설현, 커피 내리는 모습에 성동일 “진짜 바리스타 같아”

12월 14일 방송된 ‘바달집’에서는 설현이 여행 중 아침식사를 준비하며 직접 드립 커피를 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성스럽게 온도와 추출을 조절하는 그의 모습에 배우 성동일은 “진짜 바리스타 같다”며 감탄을 전했다. 설현은 평소 집에서 커피를 자주 내려 마신다며, 친숙한 손놀림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 또 화제를 모은 장면은 설현의 손톱이었다. 짧게 정리된 손톱을 본 성동일은 “손톱을 보니 진짜 커피를 자주 내리는 게 맞구나”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는 설현이 단순한 콘셉트가 아닌 실제 생활 습관을 반영한 행동이라는 점에서 출연진과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이처럼 작은 디테일에서 우러난 자연스러운 모습은 설현의 진솔한 매력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 특성상 여행과 일상 속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바달집’ 콘셉트와도 잘 어우러지는 장면이었다.

‘바달집: 북해도 편’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출연진의 진정성 있는 여행기로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이번 시즌은 설현의 예상치 못한 면모까지 조명되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향후 시즌 혹은 출연진의 새 활동 역시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14/GU4GKZJZGBQWIOBYMM2TANJ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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