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 쌍둥이 아들 첫 공개|임라라♥와 붕어빵 외모 화제

크리에이터 커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엔조이커플의 손민수가 쌍둥이 아들 중 한 명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민수와 임라라 부부는 최근 출산 이후 가족으로서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며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

손민수, SNS로 쌍둥이 아들 모습 첫 공개

손민수는 12월 15일 자신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저랑 진짜 그렇게 닮았나요? My son, looks like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아기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고, 아기 또한 또렷한 이목구비로 단정한 외모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의 닮은 분위기는 팬들 사이에서 ‘붕어빵 부자’라는 반응을 불러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아이의 표정, 눈매, 턱선 등이 손민수와 매우 유사해 보이며, 게시물 하단에는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졌다. 해당 게시글은 공개 직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화제가 되며 팬들의 관심 속에 공유되고 있다.

임라라와 손민수는 크리에이터 듀오 ‘엔조이커플’로 활동 중이다. 지난 4월 쌍둥이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한 후,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일상을 공유해왔다. 이번 사진 공개는 오랜 시간 이들을 응원해온 팬들에게는 반가운 근황이자, 가족으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소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정식 방송이나 콘텐츠 출연 등 향후 추가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두 사람은 SNS를 통해 가족 중심의 콘텐츠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팬들도 댓글을 통해 “정말 닮았다”, “보는 것만으로 힐링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16/HE3TGYRWG5RWEMDBMY4WEZTC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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