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승민이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 참석차 13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출국 현장에서 승민은 따뜻한 미소와 함께 팬들과 취재진에게 인사를 건네며 깔끔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스트레이 키즈, 도쿄 국립경기장서 글로벌 팬들과 만남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Music Bank Global Festival in Japan)’은 12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형 K팝 공연이다.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는 이 축제를 통해 일본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승민은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이목을 끄는 맑은 비주얼로 관심을 모았다. 팬들과 취재진을 향한 손인사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그룹 내 성실하고 친근한 이미지에 걸맞은 모습을 보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여러 글로벌 무대를 통해 K팝 대표 그룹으로 입지를 다졌으며, 이번 뮤직뱅크 페스티벌을 통해 그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전망이다. 공연 일정 이후 추가적인 해외 활동이나 연말 스케줄도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tain_photo/2025/12/13/MY2TKMJTMVQTIZBZHBQTKNZQ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