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심은진, 김송선 그리고 배우 차유진이 소속사를 옮기며 활동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들은 최근 브릭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다양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심은진·김송선·차유진, 브릭엔터테인먼트와 새 출발
2025년 12월 16일, 브릭엔터테인먼트는 심은진, 김송선, 차유진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세 아티스트가 지닌 개성과 역량을 깊이 존중하며, 각자의 색깔이 가장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들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심은진은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으로 가수는 물론 배우로도 꾸준히 활동해온 다방면의 아티스트다. 김송선은 걸그룹 ‘네이처(NATURE)’에서 그룹 활동과 솔로 커리어를 병행해 주목받았고, 배우 차유진은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전속계약은 세 아티스트 모두에게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된다. 브릭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배우와 가수를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의 성장을 꾀하고 있어, 회사와 아티스트 간의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기존 활동을 넘어 새로운 영역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
각자의 경력과 실력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가 예상되는 가운데, 소속사 측 역시 개인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을 약속한 만큼 이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향후 개별 프로젝트나 방송·음악 활동 등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16/MMZWMOBWMYZTQNLCGY2GMZBV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