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슈돌’서 생후 300일 맞아 첫 자발적 식사 도전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새로운 성장 모습을 선보인다. 방송에서는 생후 300일을 맞은 하루가 처음으로 스스로 식사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슈돌’ 600회 특집, 하루의 의미 있는 첫 도전

오는 12월 1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0회 특집은 ‘너희들의 600번째 성장일기’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김종민과 랄랄이 진행을 맡으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후 300일을 기념해 처음으로 자발적인 식사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는다. 해당 장면에서 하루는 포크를 이용해 직접 파스타를 먹으려 시도해 보는 등 성장 과정의 한 장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심형탁은 촬영 중 “하루가 밥을 혼자 먹겠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며 아이의 변화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고, 하루 역시 귀여운 모습으로 새로운 도전에 몰입해 현장에 있던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고 전해진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식사 장면을 넘어서, 하루의 자립심과 성장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순간을 담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슈돌’이 오랜 기간 시청자들과 함께해 온 가족 예능인 만큼, 아이들의 작은 변화도 응원과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생후 300일을 기념하는 하루의 모습은 부모는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특별한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방송 600회를 맞은 ‘슈돌’은 꾸준히 다양한 가족의 일상과 아이들의 성장을 조명해왔다. 이번 회차를 통해 하루의 변화 외에도 각 가정의 특별한 순간들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09/MIYGENJRGU3GCMTGGFRTSMJ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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