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가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출연자 백합의 인상에 대해 솔직한 반응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방송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한 백합의 모습과 더불어 윤보미의 리액션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윤보미, ‘나는 SOLO’ 백합의 선한 인상에 언급
18일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 SOLO’ 9기 출신 백합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합은 자택에서 촬영된 인터뷰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고, 스튜디오에 함께 출연한 윤보미는 그녀의 첫인상에 대해 “남자들이 좋아할 상”이라고 언급하며 “맑고 깨끗한 이미지”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보미는 자신이 진행 중인 프로그램에서 직접 백합의 결혼 발표 장면을 확인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그녀의 밝고 선한 분위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같은 게스트였던 정석용 등 출연진들도 공감하며 현장 분위기는 따뜻하게 이어졌다.
이번 방송은 ‘나는 SOLO’ 이후 출연자들의 근황을 전하는 확장 프로그램으로, 각자의 삶과 변화된 관계를 진솔하게 조명하고 있다. 출연진의 실제 결혼 발표 등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으며, 특히 윤보미와 같은 연예인 게스트의 반응이 더해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도 이어지는 중이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방송을 통해 출연자들의 근황과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 이후 방송에서 다뤄질 다른 출연자들의 변화와 게스트들의 반응 또한 주목받을 전망이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18/MQ4WCNJWGQ2TSZJWHE2WKYZVG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