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가 새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며 매체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담백한 미소가 인상적인 이민호는 행사 현장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메이드 인 코리아’ VIP 시사회, 12월 15일 코엑스서 개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VIP 시사회가 12월 15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을 포함해 다수의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민호도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이르려는 인물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치열한 대결을 다룬 드라마다. 시대적 혼란과 도약의 상징인 이 시기를 무대로, 팽팽한 심리전과 묵직한 이야기 전개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시사회는 정식 공개 전 작품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자리였으며, 이민호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조용한 무게감 속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민호가 직접 출연한 작품은 아니지만, 본 행사의 분위기는 연예계 전반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가 다음 프로젝트로 어떤 연기 행보를 선택할지도 관심사 중 하나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를 통해 정식 공개될 예정으로, 정우성, 현빈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비주얼과 이야기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는 가운데, 정식 공개 후 평단과 시청자 반응에도 관심이 쏠린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tain_photo/2025/12/15/GNSGCZTDMY4WMYJZGBRGGYRR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