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첫 중고거래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뜻밖의 소비 성향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비서진’ 속 첫 중고거래 도전…이서진의 일상 변화
12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는 이서진이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고 중고거래에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그는 ‘내가 물욕이 좀 많다’며 스스로를 솔직하게 평가했고,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판매 물품을 촬영하고 설명하면서 점차 거래의 재미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 방송은 이서진의 낮선 일상 도전과, 그 과정에서 드러난 인간적인 면모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웃음은 물론 공감까지 이끌어냈다. 특히 이서진은 평소 이미지와는 다소 다른, 실생활에서 소소한 재미를 찾아가는 모습으로 친근한 인상을 남겼다.
‘비서진’은 배우 이서진과 그의 매니저가 함께 일상을 공유하며 현실적인 매니저-스타 관계를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다음 회차에서는 이서진의 일상 속 또 다른 변화나 도전이 그려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13/HA4WCYRTGYYTEZBUGA2DGOLD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