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태풍상사’ 日 팬미팅 성공적 개최|도쿄 공연에 1만 2천 팬 운집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주연 드라마 ‘태풍상사’의 인기에 힘입어 일본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최근 도쿄에서 진행된 팬미팅 행사에 1만 2천여 명의 관객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도쿄에서 열린 ‘태풍상사’ 팬미팅…이준호, 2회 공연으로 일본 팬과 교감

이준호는 지난 12월 14일(현지 시간), 일본 도쿄국제포럼에서 ‘Typhoon Family Drama Fan Meeting with LEE JUNHO’라는 타이틀로 팬미팅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2회차로 나뉘어 약 1만 2천명의 관객이 참석했으며,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팬미팅은 이준호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태풍상사’의 인기에 힘입어 기획된 현지 이벤트로, 드라마 비하인드 토크, 클립 시청, OST 라이브 무대 등 다양한 코너가 마련됐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은 관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드라마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태풍상사’는 국내에서도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로, 일본은 물론 아시아권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준호는 지난 음악 활동에 이어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활약 중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이준호의 해외 팬덤 저변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준호는 팬미팅 이후 남은 연말 일정을 국내·외 활동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태풍상사’ 일본 팬미팅 투어는 향후 다른 지역으로의 확대도 기대되고 있으며, 드라마 자체의 글로벌 흥행 가능성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_general/2025/12/15/G5SDGNTDMUZTKMTDHA3TEMZY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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