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과 최다니엘의 ‘케미’가 다시금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2월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2.5 – 대다난 가이드’에서 함께 출연해 자연스러운 호응을 주고받으며, 과거 열애설이 재조명되는 계기가 됐다.
‘위대한 가이드2.5’ 속 전소민 발언, 다시 불붙은 열애설
이날 방송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 최다니엘, 전소민, 박지민이 베트남 메콩강 인근의 놀이공원을 탐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운전대를 잡은 최다니엘의 모습에 대해 전소민은 “운전하는 게 너무 멋있다. 섹시하다”고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정말 너무 멋있다. 이렇게 운전을 잘할 줄 몰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의 표현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왔던 두 사람의 친근한 관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이전에 불거졌던 열애설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 ‘위대한 캣츠비’, ‘빅맨’ 등에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춘 바 있고, 이후 자연스러운 케미로 연예계 안팎에서 관심을 받아왔다. 실제 교제 여부에 대해서는 양측 모두 명확한 입장을 밝힌 적은 없다.
현재 ‘위대한 가이드2.5’는 다양한 분야 인물들이 외국 여행지에서 역할을 분담해 가이드를 체험하는 리얼리티 예능으로, 전소민과 최다니엘의 호흡 역시 해당 프로그램의 볼거리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두 배우 모두 방송에서 자연스러운 거리감과 재치 있는 대화로 시청자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향후 방송에서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09/HBRGIZJVHA4DSMLEHBTDCY3B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