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아들, 미시간대 졸업 후 창업 도전|‘미우새’서 근황 공개

방송인 탁재훈이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아들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아들이 미국 명문대인 미시간대학교를 졸업한 뒤 선택한 예상 밖의 진로가 소개됐다.

미시간대 졸업 후 창업 선택…’포테이토 사업’에 도전

12월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탁재훈이 ‘母벤져스’와 함께 떠난 일본 오키나와 여행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 자리에서 탁재훈은 아들의 근황을 자연스레 언급하며, 아들이 미국 미시간대학교를 졸업한 후 ‘포테이토 사업’에 도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졸업 후 바로 취업하는 대신, 한국에서 감자 기반의 창업 아이템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출연진의 이목을 끌었다.

방송에서 탁재훈은 “아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이 있다면 지지해주고 싶다”는 입장을 전하며, 아들의 독립적인 선택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안정적인 직장이나 전공 관련 직종 대신, 자발적으로 창업의 길을 택했다는 점에서 대중의 관심이 높아졌다. 방송을 지켜본 패널들과 시청자들 역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분위기였다.

탁재훈이 출연 중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방영되며, 가족과 자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해 탁재훈 부자의 관계와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자연스럽게 그려진 만큼, 향후 아들의 창업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본 글은 국내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체의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12/14/HE4GKZTEHBQWGZLCGQ4WCYZR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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